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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품질인 2026/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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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아무도 알아주지않고 건설사에 직원들조차 아무생각이 없거나 무시하거나 하니....
  • 건설인 2026/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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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공사금액 이상은 공사나 공무도 의무 배치인원이 되어야 한다
  • 오공 2026/07/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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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가짜 품질 관리자들 때문에 진짜 품질 관리자들은 얼마나 힘들겠어
  • 국토부한통속 2026/07/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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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급순위가 높은 건설사부터 낮은 건설사까지 전반적으로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품질관리자를 현장 운영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기보다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로 인식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생긴 이유 중 하나는 품질관리 분야의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도면 이해나 시공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자격증만으로 등급을 취득해 업무를 수행하는 사례가 있어, 전문성에 대한 신뢰가 낮아진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관계 행정기관의 관리·감독 방식도 이러한 현실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국토교통부나 지방국토관리청 등 감독기관에서도 현장 점검 과정에서 품질관리자 배치나 운영상의 미흡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중대한 사고나 문제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적극적인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인식을 현장에서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다 실효성 있는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품질관리자의 역할과 위상도 함께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건설인 2026/07/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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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관리자 놀고 있는줄 아는 소장님들 천지 빼까리임.
  • 국토부말좀들어라 2026/07/0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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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관리자가 잡부가 된 사실 국토부빼고 다 아는 사실입니다. 서류만 품질관리자 선임해놓고... 여기 저기 뺑뺑이 돌리는 소장놈들. 그걸 묵인해주는 감리놈들 , 발주처 놈들. 안전은 안전업무만 보게 만들어놓고, 품질은 개잡부로 만들어 버린 현실... 이제는 고쳐져야합니다. 품질관리자 사람이 없다면, 안전처럼 공사를 못하게 해야합니다.
  • 국토부야제발 2026/07/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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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품질점검을 빡세게 해라!! 벌점을 지금보다 훨씬 많이 줘라!! 시공사에서 알아서 품질관리 철저히 한다!!! 10년 넘게동안 품질점검이랍시고, 아무것도 모르고 오는 점검관들 너무 많이 봐왔다 제발 품질관리 빡세게 해라!!! 그게 ㄹㅇ 정답이다. 겸직인원들 좀 제발~~!!! 적발 좀 해라~~!!! 1년에 겸직 적발건수가 도대체 몇건이나 될까? 그런 실적이나 있을까?
  • 국건유착이야 2026/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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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건 유착이라서 힘듬. 다 알고도 그냥 국토부는 점검을 대충하고 가는게 일상임. 오로지 서류만 보고가지 품질관리자가 지대로 배치되어 있는지 신경도 안씀 그나마 신고들어가면 현장에 전화해서 품질관리자 지대로 배치되어 있냐? 물어보고 땡임. 현장 조사 나가서 확인 안함.
  • 30년 품질관리자 2026/07/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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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험기사 혹은 시험대리와 품질관리자 또는 품질실장은 시험의 범위에서 더 폭넓게 실제적인 현장의 품질관리를 실시하도록 이끌어 갈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기사 대리 과장들은 오로지 시험만을 해야하며 다른것을 할수가 없고 하라고 요구하면 안되는 겸직금지의 기준이 있어야하고, 품질과장 차장 혹은 품질관리실장이라 하면 설계도면과 시방서등의 기준을 총괄 감독할수 있는 기술자로써 일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그만큼의 지원과 안정적 입지가 주어져야 하니 현실과의 괴리를 맞춰야 하는 이런 정책이 필요한데 과연 어느누가 품질관리자들을 위해서 그렇게 나서서 추진을 할까요? 그러니 맨날 반복하고 땜빵하고 그럭저럭 지나가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책을 책임지고 펼쳐야할 사람들도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 있으니 한심한거죠.
  • 난봉이야 2026/07/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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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나 시,도 품질 점검 나오면 쓰잘대기 없는 서류나 보지말고 그 현장 품질, 안전, 공사, 공무 등의 인원 베치사항을 체크하고 적절인원 못미치면 이것을 문제 삼아 시정지시및 벌금 때려야 한다..
  • 난 나야 2026/07/1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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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관리자의 부재도 문제지만 지도 관리해야 할 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원)의 품질에 대한 업무 이해도가 딸린 것도 문제임. 아예 품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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