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대상KRI한국기록원 공식 국내 최장기간 무재해 사업장 인증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고기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장기 무재해 공식 기록’을 달성한 공로다.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은 국내 우수 기록의 발굴 및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전문 포상으로, 공식 국가 기록 및 민간 최고기록을 공인하는 KRI한국기록원이 2011년 최초 제정했다. 이번 시상식은 우리 사회 전반에서 축적된 기록의 사회적 의미와 공익적 가치를 창출한 다양한 사례를 폭넓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울발전본부의 이번 수상은‘국내 최장기 무재해 공식 기록’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서울발전본부는 1980년 11월 7일부터 2024년 12월 26일까지 44년 1개월(1만 6121일·38만 6904시간) 동안 안전하게 발전소를 운영해 온 성과를 지난해 9월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장기 무재해 최고 기록’으로 공인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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