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홍제진 기자|한국도로공사 신임사장 후보가 최종 5명으로 압축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도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달 31일까지 사장 후보자 지원을 받고 지난주 서류심사와 최근 면접을 통해 확정한 결과, 최종 후보에는 박건태 현 기술부사장과 진규동 전 부사장 등 한국도로공사 출신과 김성민 경희대 교수, 유정훈 아주대 교수, 박무익 KAIST 초빙교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공 신임사장의 최종 확정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과 이사회 의결, 국토부 장관 제청을 거쳐 대통령 임명 순으로 이르면 내달중 늦어도 6월 안에는 결정될 전망이다.
/홍제진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