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기 철도기술인들의 땀과 헌신으로 전철화율이 80% 이상 달성됐다”며 “첫째 회원 중심 협회, 둘째 산업 연계 협회를 통해 전기철도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해외 진출에 도움을 주는 협회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는 1998년 설립 이후 전기철도기술자 권익 보호와 기술자 관리 업무 등을 통해 전기철도 인력 개발과 업계의 유기적인 협력을 수행해왔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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