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회는 지난 2일에 영등포구청, 3일에 구로구청에 각 1,000만 원씩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각 구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적정공사비 산정 및 전문성 강화 요청 ▲연간단가공사 전문건설업 발주 ▲하수관로 정비 공사 전문건설업 발주 등을 논의했다.
구청 관계자들은 “최근 부동산 등 경기 침체 및 경기 성장율 둔화 등으로 건설경기가 힘든 시간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홍수 서울시회장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매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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