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품질관리원, ‘중소기업기술마켓 상생추천협의체’ 업무협약중소기업 기술제품의 공공기관 협력강화·데이터 운영 체계 마련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난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 주최로 열린 중소기업기술마켓 공유한마당에서 참가해‘중소기업기술마켓 상생추천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술마켓 상생추천협의체는 SOC, 에너지, ICT 등 주요 사업분야 기술·제품 외에 공공기관에서 구매하는 일반적인 제품을 기술마켓에 추천등록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공공기관 협의체로 32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 기술제품의 기술마켓 등록을 위한 통합 접수 창구가 운영되고, 상생기술제품의 판로 및 홍보를 지원하며 참여한 공공기관의 구매실적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정형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중소기업 기술·제품에 대한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소기업 기술마켓 판로 및 홍보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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