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는 이날 과천 지식정보타운 서현 사옥 10층에서 과천형 GREEN 기업 인증서 전달식을 열고, 다회용 컵 사용 등 친환경 실천에 앞장선 지역 5개 기업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1회용 컵 없는 과천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서는 사내에서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기업에 수여됐으며, 서현과 광동제약 등 5개 기업이 선정된 것.
서현은 이번 GREEN 기업 인증을 계기로 1회용 컵 반환기 등 민간 영역에도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일상 속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정착시켜 탄소중립도시 실현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현 관계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기업협의회 사업 뿐만 아니라 과천시 지역 사업에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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