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보성~임성리 철도’ 등 호남권 사업 점검

올해 개통 준비 한창, 막바지 영업 시운전, 품질 관리 당부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5/07/09 [20:54]

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보성~임성리 철도’ 등 호남권 사업 점검

올해 개통 준비 한창, 막바지 영업 시운전, 품질 관리 당부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5/07/09 [20:54]

▲ 이성해 이사장이 막바지 보성~임성리 철도 영업시운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 국가철도공단)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박 2일 일정으로 8일부터 9일까지 호남고속철 현장과 보성~임성리 철도(단선)건설사업 현장 중 영업시운전 현황을 점검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오는 9월 예정된 개통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보성~임성리 철도 사업은 경전선의 미싱 링크를 연결하며 총사업비 1조 6,489억 원을 투입해 전남 보성에서 임성리까지 82.5km을 연결하게 된다. 개통 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이사장은 전날인 8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2공구 함평고가 PSM(Precast Segment Method·사전 제작 이후 현장 타설공법) 가설 현장을 점검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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