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물류, 홍천 폭우 피해농가 수해복구 일손돕기 실시

2일 2천평 규모 가지 하우스 철거 도와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4/10/02 [15:24]

농협물류, 홍천 폭우 피해농가 수해복구 일손돕기 실시

2일 2천평 규모 가지 하우스 철거 도와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4/10/02 [15:24]

▲ 농협물류 임직원들이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사진 = 농협)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조영관 기자] 농협물류가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협물류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홍천군지부 등 임직원 30여 명은 가지 농가를 찾아 지난달 20~21일 폭우로 훼손된 2000평 규모의 가지 하우스 철거를 돕는 등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최선식 대표이사는“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물류는 연중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산지 농산물 통합물류망 구축, 농협택배 서비스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물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