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 및 지반기술사회, 회칙 개정으로 ‘특별회원 제도’ 도입

지난달 30일 SK벤티움 대강당서 2024년 정기총회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4/02/02 [16:43]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 회칙 개정으로 ‘특별회원 제도’ 도입

지난달 30일 SK벤티움 대강당서 2024년 정기총회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4/02/02 [16:43]

▲ 2024년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 정기총회 단체사진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조영관 기자]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군포시 SK벤티움 대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기술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회칙 개정과 함께 전병추 신임 부회장 등 17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다. 

 

원경식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 회장은 “올해에는 더욱 많은 회원이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지질 및 지반기술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덕배 한국기술사회장이 참석해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포텐셜 파워’에 대해 강조했다. 장덕배 회장은 “지질 및 지반기술사회의 회원들이 한국기술사회에 적극 참여해 본인들의 권익을 더욱 강화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기술사회는 이어 회칙 개정을 통해 ‘기술사가 아니더라도 지질 및 지반 분야의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별회원 제도를 만들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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