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원·기계부품연구원, 미래 건설기계 안전기술 연구 협력

인력양성, 미래기술 대응연구, 연구 개발·시설 공동 활용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9 [13:13]

안전관리원·기계부품연구원, 미래 건설기계 안전기술 연구 협력

인력양성, 미래기술 대응연구, 연구 개발·시설 공동 활용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07/29 [13:13]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김태곤 원장(왼쪽 세 번째)과 건설기계부품연구원 김민희 원장(오른쪽 세 번째)은 29일 건설기계안전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29일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안전관리원 김태곤 원장, 건설기계부품연구원 김민희 원장, 백성기 총괄이사, 박선욱 타워크레인안전본부장, 임병근 산업기술진흥본부장, 이병원 ICT융복합연구본부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양기관은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정부 정책 발굴 및 지원,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인력양성 분야 공동협력, 미래 건설기계 전환기술 대응 및 제작사 애로기술 지원, 연구개발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유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약속했다.

 

김태곤 원장은 최근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동력원을 기반한 친환경 건설기계를 비롯해 원격조종 무인건설기계 개발 등이 활발한 시점에서 양기관의 협약체결은 침체된 국내 건설기계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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