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Guarantee, NH농협은행과 해외건설 지원 MOU 체결

조합원의 해외 수주에 필수적인 보증…신속하고 저렴하게 처리 약속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6:39]

CI Guarantee, NH농협은행과 해외건설 지원 MOU 체결

조합원의 해외 수주에 필수적인 보증…신속하고 저렴하게 처리 약속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2/01/25 [16:39]

▲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용규 이사장이 해외건설공사를 수주 지원을 위해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매일건설신문

 

CI Guarantee(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해외건설공사를 수주한 조합원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NH농협은행과 ‘해외건설공사 보증(Counter Guarantee)’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는 조합원의 원활한 해외공사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그 동안 조합원이 해외공사를 수주한 경우 금융기관의 지급보증서를 해외 발주처에 제출해야 함에 따라 금융기관에 지급보증서를 요청했다.

 

하지만 금융기관의 지급보증서 발급에 어려움이 많아 조합이 NH농협은행을 통한 조합의 보증서를 담보로 NH농협은행이 해외 발주처에 지급보증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했다. 

 

조합과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의 해외 수주에 필수적인 보증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조합 관계자는 “해외공사를 수주한 조합원에게 신속하고 저렴한 보증 제공이 가능하게 됐고, 은행 여신한도를 조합이 부담함으로써 조합원의 실질적인 부담이 감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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