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로 명칭 변경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구심점 역할 기대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7:39]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로 명칭 변경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구심점 역할 기대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1/07/21 [17:39]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김석종·사진)는 16일 국토교통부가 협회의 정관변경을 승인함에 따라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로 협회 명칭을 변경했다.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법인(특수법인) 단체로서의 위상 정립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협회는 측량산업 발전과 측량기술자의 질높은 서비스제공을 목적으로 1972년 대한측량협회를 설립됐다. 2015년 공간정보3법 개정에 따른 한국지적협회와 통합하면서 공간정보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해, 내년이면 창립 반세기를 맞이한다. 우리나라 측량산업과 공간정보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김석종 회장은 “이번 협회명칭 변경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계를 대표하는 구심점역할과 공간정보 사업자들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측량기술인의 권익 신장과 공간정보산업 업역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의 이번 명칭 변경으로 공간정보산업의 위상 제고와 법정법인 단체의 대외 활동 및 회원 유치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관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정책 피플
이동
메인사진
“물재생 역량 강화와 글로벌 물산업 육성하겠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