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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 공급

은평·서대문 등 16개…신규 200세대·재공급 257세대 공급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05 [17:42]

SH공사,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 공급

은평·서대문 등 16개…신규 200세대·재공급 257세대 공급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1/05/05 [17:42]

▲ SH가 공급하는 행복주택 위치도와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를 공급한다. SH공사는 은평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등 16개 지역에서 서울리츠 소유 행복주택 457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 대상별 세대수는 청년 209세대, 신혼부부 151세대, 고령자 92세대, 대학생 5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공급은 200세대, 재공급 물량은 257세대이다.

 

공급지역별 물량은 힐스테이트녹번역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141세대로 가장 많고, 서대문구 62세대, 동대문구 52세대, 성북구 40세대, 마포구 36세대 순이다.

 

공급가격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모두 인근지역 시중가격의 60~80%로 산정됐으며, 같은 면적이라도 공급대상자에 따라 금액을 차등 적용한다. 임대조건은 기준 임대보증금이 3,600만원대에서 2억2,900만원대까지, 월 임대료는 12만9,000원에서 80만2,000원까지 책정됐다.

 

청약신청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공휴일 제외)에서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해 18일하루 동안 서울 강남구 SH공사 본사(3호선 대청역 위치) 2층 강당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 및 단지배치도, 평면도를 비롯한 세부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SH콜센터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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