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공학회-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 품질과 국민 안전 협력

건설엔지니어링산업 진흥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4:29]

지반공학회-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 품질과 국민 안전 협력

건설엔지니어링산업 진흥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04/14 [14:29]

▲ 한국지반공학회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지반공학회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건설공사 품질향상’과 ‘국민의 안전한 삶 확보’라는 공통 목적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건설엔지니어링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건설공사 품질 제고를 위한 각종 사업 공동 수행 ▲학술행사(교육 및 포럼)·토론회·세미나 개최 공동 추진 등이다.

 

이에 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회장은 “지하 및 사면 안전, 터널, 흙막이 가시설, 내진, 계측 등 관련 분야에서 건설공사 품질향상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으로 안전한 시설물을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반공학회 정문경 회장은 “건설공사의 기초가 되는 지반공학을 토대로 한층 더 나은 기술발전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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