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환경청, 환경지킴이 40명 추가 채용

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하천 정화 담당 업무

김동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0:19]

금강환경청, 환경지킴이 40명 추가 채용

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하천 정화 담당 업무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1/04/14 [10:19]

금강유역환경청은 하천오염 방지와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금강환경지킴이 40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2007년부터 강변 환경오염행위를 감시·계도하는 금강환경지킴이를 채용·운영중에 있다. 올해부터는 이에 더해 하천 정화를 담당하는 환경지킴이 정화인력을 추가 채용한다. 대전(갑천), 청주(미호천), 옥천(서화천), 금산(추풍천), 영동(금강), 보은(회인천) 등 금강 유역 6개 지자체의 주요 유역에서 각각 5~10명을 선정, 전체 40명을 채용한다. 

 

활동 기간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다. 수질오염사고 우심지역, 상수원 인접지역, 작년 홍수기 피해지역 등 관리가 필요한 하천을 중심으로 장마철 전후 강변 쓰레기 수거 등의 정화업무를 수행한다.

 

오는 16일까지 온라인(www.work.go.kr) 또는 오프라인(금강유역환경청 4층 수생태관리과)으로 접수하면 된다. 취약계층에는 우대조건도 부여된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금강수계를 만드는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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