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사옥, ‘지구촌 불끄기’ 참여

다음달 3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캠페인

김동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9:10]

GS건설 사옥, ‘지구촌 불끄기’ 참여

다음달 3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캠페인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1/03/29 [09:10]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그랑서울 사옥. ©매일건설신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최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GS건설도 참여한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사옥의 모든 전등이 한시간 동안 전부 꺼진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면서 “ESG시대를 맞아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ESG는 2006년 제정한 ‘UN 책임투자원칙’을 통해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강조한 경영을 뜻한다.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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