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협력기업과 취약위기 가정에 장학금 전달

장학금 2천만원 전달 희망나눔 동행 실천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0/12/10 [10:03]

중부발전, 협력기업과 취약위기 가정에 장학금 전달

장학금 2천만원 전달 희망나눔 동행 실천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0/12/10 [10:03]

▲ 9일 한국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사와 함께하는 취약위기 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끝내고 화면과 단상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조성준 사회가치추진실장(좌), 윤미라 동반성장부장(우)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사인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사들과 합심하여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위기 가정 자녀들의 학업성취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매칭그랜트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희망장학금 전달식에서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은 보령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한부모, 조손, 다문화, 다자녀 가정의 학생 20명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원사들은 중부발전과 함께 꾸준한 해외수출 성과를 이룬 기업들로 대양롤랜트㈜ 등 20여개사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코로나로 정상적인 학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학업성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협력사와 한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무척 뜻 깊고, 앞으로도 협력기업과 더불어 변화하는 사회공헌 패러다임에 발맞춰 다양한 지원 활동들을 추진해 동반성장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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