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 새로운 미래주택 모델 제시

2018 순천만 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 참여

나유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10:04]

대광건영, 새로운 미래주택 모델 제시

2018 순천만 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 참여

나유경 기자 | 입력 : 2018/04/04 [10:04]

 - 기능성 반려식물-인간 공존 가능성 모색

 

 

▲ 사진은 기능성 반려식물이 배치된 주방의 모습. /사진제공=대광건영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대광건영이 오는 22일까지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순천만 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에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광건영은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정원과 미래'란 주제로 열린 2018 순천만 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에 참가해 4차 산업혁명시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미래주택의 모델을 제시하고 기능성 반려식물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주방과 욕실, 거실 등 일상공간을 반려식물과 함께 풀어낸 '그린 디자이너스 초이스(Green Designer’s Choice)'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참여해 일상공간에 대한 해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대광건영은 사물인터넷 유기농 식물재배기를 통해 음식조리 시 발생하는 높은 이산화탄소와 일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주택을 제안한다.

 

또 안면인식을 통해 식물정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 앱과 인공지능을 탑재한 잔디요정 로봇이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준원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계열 운영사인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의 유기농 식단과 아파트 대광로제비앙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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