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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 무시하고 공사 강행 ‘GTX-A’
    3공구 SK건설, ‘주민설명회’ 없이 발파 진행
    경기도 고양시일원에서 공사 중인 GTX-A노선 3공구 현장에서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이 예상되는데도 시공사가 이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킨텍스에서 대대적 ...
  • GTX-C 노선, 현대건설 품으로
    포스코건설·GS건설 가볍게 이겨
    왕십리역·인덕원역 신설 추가 제안  총사업비 4조 3천억 원의 초대형 철도 민간투자사업은 현대건설의 품으로 돌아갔다. 경기도 양주 덕정과 수원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 ...
  • 김교흥 의원, ‘건설현장안전 강화’ 특별법 발의
    발주·설계·시공·감리 등 건설참여 주체별 안전책무 부여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지난 16일 건설현장 사고를 막기 위해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건설안전특별법은 건설현장 특성에 맞게 발주자부터 설계·시공·감리자 등 모든 건설 참여 주체별로 안전책무를 부여해 ...
  • 2023년부터 300억 이상 공공공사 ‘적정임금’ 보장
    정부 합동, ‘건설공사 적정임금제 도입방안’ 발표… 임금삭감 방지
    건설근로자 임금삭감을 방지하고 건설산업 일자리 환경이 개선된다. 정부는 2023년1월부터 300억이상 국가나 지자체 공사에서 적정임금이 보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일자리위원회·관계부처 합동으로 ‘건설공사 적정임금제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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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정보법’ 날개 달았다… “최신 해양정보로 해상주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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