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충남 계룡시 ‘계룡자이’ 3月 분양

충청권 주거벨트의 중심… 대전‧세종 도심 30분 거리

김동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09:55]

GS건설, 충남 계룡시 ‘계룡자이’ 3月 분양

충청권 주거벨트의 중심… 대전‧세종 도심 30분 거리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1/01/26 [09:55]

▲계룡자이 투시도 스케치. ©매일건설신문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계룡자이는 지상 최고 25층 7개동으로 구성된 전체 600가구의 아파트다. 84㎡ 6개 유형으로 공급되며, 구체적으로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 등이다.

 

계룡자이가 들어서는 대실지구는 계룡 신도심에 조성되는 신규 주거지로 대전과 세종을 잇는 충청권 주거벨트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KTX 계룡역이 위치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계룡-신탄진)가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대전시청과 세종정부청사까지는 차량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근린공원 등이 단지 부근에 있으며 도보 거리에 유통단지와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계획이다. 계룡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초등학교도 신설될 예정이다. 

 

세종과 대전 모두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묶여 있는데 반해 계룡시는 비규제지역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GS건설 관계자는 “계룡시의 신규 공급아파트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동 146-1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

 

 

/김동훈 기자 

 

안녕하세요. 동그리 김기자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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