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방역준수 등 행복도시 건설 ‘이상무’

현장 방문·방역물품 점검·비대면 안전교육 등 실천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22]

행복청, 방역준수 등 행복도시 건설 ‘이상무’

현장 방문·방역물품 점검·비대면 안전교육 등 실천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1/01/22 [17:22]

▲ 이문기 행복청장이 건설현장 실태점검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코로나19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 비대면 안전교육 등을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해 2월,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이 있자, 행복청은 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응 조직을 즉시 구성해 건설현장의 방역 실태 점검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행복청은 청장이 월 2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방역지침 준수여부, 방역물품 구비 상황 등을 확인․점검 등 건설현장에서의 코로나감염 위험 차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현장 근로자가 코로나 확진자가 되거나 확진자와 접촉 우려가 있는 경우 현장에서 즉시 배제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개장된 여가․문화 시설에 대해서는 세종중앙공원 랜선 투어, 땀범벅 놀이터 영상체험, 국립세종수목원 영상보기 등을 통해  온라인 간접체험 방식으로 소개해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복청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방역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감염병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고 행복도시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행복청, 행복도시 관련기사목록
정책 피플
이동
메인사진
“‘임의가입’ 20년간 위상 추락… ‘의무가입’ 완수할 것”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