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자이에 입주민 전용 식음료시설 들어선다

GS건설-아워홈, ‘식음시설 운영 공동사업’ MOU

김동훈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3:12]

송도자이에 입주민 전용 식음료시설 들어선다

GS건설-아워홈, ‘식음시설 운영 공동사업’ MOU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0/12/23 [13:12]

▲ 양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GS건설이 아파트 내에 입주민 전용 식음료시설을 구축한다.

 

GS건설은 최근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아파트 입주민 복지시설 내 식음시설 운영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 분양을 앞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에 식음서비스 시설을 구축한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호점’에 식음료 서비스 전문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메뉴 및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카페테리아, 선셋바, 북카페&베이커리 등 3가지 테마 공간을 구성하고, 모바일로 주문할 수 이도록 스마트오더 시스템도 도입한다.

 

‘자이안 비(XIAN vie)’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자이안 비’는 GS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만든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다. 향후 분양 단지에 펫시터 예약, 세탁, 카쉐어링, 택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국내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과의 협력은 자이안 비가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선도할 생활문화 통합 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안 비’는 국내 최초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다. ‘자이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XIAN’과 삶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vie’의 합성어다. 아파트 단지에 맞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합해 관리하며 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김동훈 기자

 

안녕하세요. 동그리 김기자입니다. :D
 
  • 도배방지 이미지

정책 피플
이동
메인사진
“‘임의가입’ 20년간 위상 추락… ‘의무가입’ 완수할 것”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