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503가구 분양

지하1층~지상42층 전체 9개 동…오션뷰·고급커뮤니티 강조

김동훈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24]

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503가구 분양

지하1층~지상42층 전체 9개 동…오션뷰·고급커뮤니티 강조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0/11/23 [11:24]

▲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투시도.                © 매일건설신문

 

GS건설이 서해 바다 조망권과 고급커뮤니티시설을 앞세워 송도국제신도시 랜드마크가 될 자이(Xi)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송도국제도시 6공구 A10BL에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으로 전체 9개 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 동) 15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대형 면적인 전용 84~205㎡로 구성된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가장 큰 장점은 서해 바다 조망과 이를 극대화한 단지 설계다. 

 

일부 저층 세대를 제외한 전 타입에 바다가 보이도록 설계해 집 안에서 서해와 인천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단지 설계에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와 남천삼익비치 재건축 등을 설계한 해외 유명 설계사 SMDP가 참여한다.

 

송도 내 처음으로 스카이 브릿지(구름다리)가 도입되며 이 외에도 선셋라운지, 북살롱, 풀빌라형 게스트하우스 등의 아파트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약 4배 크기 규모의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교통망도 확충돼 접근성도 뛰어나다. 2022년 착공예정인 GTX-B노선과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1호선 연장 등 부근에 다방면으로 교통이 개발되고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서해바다 조망권이 가장 뛰어나다”면서 “고품격 설계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를 송도국제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9(SM1BL)에 위치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고객라운지(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훈 기자 

 

안녕하세요. 동그리 김기자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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