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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2020 직원’ 공개채용
일반·전산직·변호사 등 신입직과 경력직 모집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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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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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2020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일반직·전산직, 변호사(경력)직 등이며, 변호사의 경우 법조실무경력 2년 이상인 자에 한해 선발한다.

 

신입직과 경력직으로 구분되며, 지원자격은 학력과 연령제한은 없다. 다만 일반·전산 분야는 토익 700점·텝스 555점 등 공인영어성적이 요구된다.

 

병역 필 또는 면제자, 조합 인사규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지방근무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령에 의거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내달 5일부터 11일까지며, 체용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인성검사를 각 80분과 40분에 걸쳐 10월 24일 오전 10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필기 시험합격자는 10월30일 발표된다.

 

또한, 면접시험은 일반·전산의 경우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합격자, 변호사의 경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16일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기계설비공제조합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국 등 어려운 시기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창의적 사고와 열린 마음으로 최고 가치를 제공하는 보증·공제기관으로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 건설업에 필요한 보증과 자금의 융자, 공제사업 등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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