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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퇴직예정자 위한 경력개발지원교육센터 개소
전담부서 신설해 체계적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키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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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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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는 28일 오후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퇴직 철도인을 위한 경력개발지원교육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철도는 28일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 퇴직 철도인을 위한 경력개발지원교육센터를 개소했다.

 

한국철도는 센터 전담 부서를 신설해 매년 1,000여명의 퇴직 예정자에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취업지원서비스 과정으로는 ▲경력‧적성 진단 ▲진로 설계 ▲재취업‧창업교육 ▲컨설팅 및 상담서비스 등이 있다. 

 

교육은 고용 환경의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코로나19로 달라진 비대면 환경에 맞춰 탄력적으로 진행한다. 

 

이규영 한국철도 인재개발원장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퇴직 사우들이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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