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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엔지니어링 컨,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CM용역’ 수주
용역비 33억 8,600만원, 착수일로부터 47개월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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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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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사낙찰제로 실시된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개발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수행업체로 건원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확정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의동 48-25의 대지 1,867.9에 연면적 15,693으로 건설하는 업무시설(공공, 일반), 근린생활시설, 주거시설(청년임대주택)CM사로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결정했다,

 

이들 컨소시엄이 수주한 용역비는 338,600만원(낙찰률 81.888%)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47개월이다.

 

 

한편,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CM용역은 기술능력(종합기술제안서) 평가점수(80%)와 입찰가격 평가점수(20%)에 각각 가중치를 곱한 값의 합으로 산정해 점수가 가장 높은 건원엔지니어링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또한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개발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에는 건원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 팀을 이뤄 입찰에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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