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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9일 예정 신입사원공채시험 연기
지역안정 확인 뒤 9월말 이후로 연기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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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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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 전경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는 오는 29일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공채시험 일자를 시민건강과 수험생 건강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전파가 안정된다는 조건하에 9월 말 이후로 연기한다고 21일 밝혔다.

 

LX인사관련 담당자는 “공사와 전주시는 고심 끝에 ‘지역사회 유행 시에는 연기나 취소가 원칙’이란 정부정책에 따라 공채시험을 연기하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연기된 이번 공채시험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500여명 이상의 시험응시자가 전주시를 찾을 예정이었다.

 

한편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6일부터 20일까지 총 18명의 확진자 중 15명이 타 지역을 방문했거나 타 지역 확진자가 전북을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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