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부동산종합
동양건설, '신목동 파라곤' 21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선호도 높은 전용 59㎡, 74㎡, 84㎡ 타입 구성, 총 299가구
변완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8/19 [09: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우수한 교통·생활인프라… 다양한 개발 호재·학세권&공세권 갖춰
견본주택 방문 사전예약제·방역 매뉴얼 적용 등 코로나19 예방

 

▲ 신목동 파라곤 투시도  © 매일건설신문


동양건설산업이 서울시 양천구 신월2동 489-3번지 일대에 짓는 ‘신목동 파라곤’ 실물 견본주택과 함께 사이버 견본주택을 21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신목동 파라곤’의 분양가가 2100만원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돼 주변 시세와의 차이가 최대 5억 이상이 나는 것으로 알려지며 벌써부터 청약률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단지 주변 생활환경 등의 여건과 함께 단지를 소개하는 영상과 모델하우스 내에 건립된 세대별 유니트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23번지 마련한 실물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현재 ‘신목동 파라곤’ 분양 홈페이지에서 방문 일시를 예약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신청자 외 동행인 1인으로 제한하며 방문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문진표와 방명록을 작성해야 한다.

 

‘신목동 파라곤’은 신월 4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299가구 규모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2개 타입 128가구, 74㎡ 타입 96가구, 84㎡ 2개 타입 75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153가구다.

 

특히,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신월동에서 당산역까지 잇는 경전철 목동선 건설이 추진 중이고 인근에 은평구 새절역과 관악구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노선도 현재 공사 중이다. 단지 북측으로 경인고속도로 및 국회대로, 서측에는 남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전역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반경 500m 내외에 강서초, 신강초, 양강초, 양강중 등 초·중학교 시설이 위치해 있고 목동 학원가와도 인접했다. 또한 목동과 직선도로로 바로 연결돼 있어 목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쇼핑·문화 등 목동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월IC부터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국회대로 지하차도화 사업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지상에는 대규모 공원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상에 조성되는 약 7.6km의 길이의 대형 선형 공원은 단지와는 불과 약 400여m 거리에 있어 ‘신목동 파라곤’은 공세권 아파트로서도 손색이 없다.

 

한편 실물 견본주택 내·외부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견본주택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비 접촉 체온계 등을 준비하고 일회용 장갑 지급 및 방문객 간 안전거리 유지 등 철저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매뉴얼을 적용한다.

 

분양 관계자는 “실물 견본주택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사이버 견본주택을 함께 개관해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자세한 상품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기본적으로 목동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어 많은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목동 파라곤’의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2060-7774

 

 

/변완영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양건설, 신목동 파라곤, 견본주택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집행부와 함께 코로나 극복에 온힘을 쏟겠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