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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강남성심병원’ 편의점·제과점 허용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정가결’…이용객 편의 증진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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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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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강남성심 병원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영등포구 강남성심병원 지구단위계획 변경 안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인 강남성심병원은 신대방역 북서측 약 600m 지점에 위치하고  지난해 7월 지하6층 지상7층의 건축물 2개동이 사용승인을 얻은 곳이다.

 

이번 변경 주요 내용은 의료시설 중 병원 및 교육연구시설로 한정되었던 건축물 지정용도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병원 내 편의점 및 제과점 과 같은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병원 이용객 및 환자의 이용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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