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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신호’ 등 주거·공간복지 이제는 TV로 시청한다
SH공사, 유튜브 채널‘청신호 TV’21일 개국… 채널 영향력 확대 기대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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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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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신호TV 스튜디오.  © 매일건설신문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청신호(靑新戶)’를 알리기 위한 유튜브 채널 ‘청신호TV’가 21일 개국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를 기념한 특별 생방송 ‘청신호TV 개국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청신호 주택을 비롯해 주거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알짜 정보를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기 위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청신호 TV 스튜디오’를 본사내에 마련하고 전문 제작팀을 구성했다.


SH공사가 전개하는 청신호, 공간복지, 스마트시티, 컴팩트시티, 주거복지 지원활동 등을 적극 알리고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등 새로운 주거정책 그룹과 소통하며 공간복지 및 주거정책 의제를 이끌어가는 자사 홍보 채널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청신호TV 개국 기념 라이브 방송은 부부의 날인 지난 21일 오후 2시 10분에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됐다. 이날 생방송에는 메인 MC를 맡은 개그맨 황영진과 SH공사 김세용 사장이 직접 출연해 ‘청신호TV 스튜디오’에서 약 1시간 가량 미니 토크쇼를 진행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하 메시지와 축하 선물 공개, SH공사 실제 직원들이 열연한 축전 영상 시청, 개국 떡 먹방, 댓글창 이벤트 등 별도의 다채로운 코너들이 마련됐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청신호TV가 단순 홍보 채널에서 나아가 새로운 주거 문화를 만들고 청신호, 공간복지 등과 관련된 다양한 의제들을 펼치는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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