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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 3년 연속 1위
사회공헌․가족친화 조직문화 등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반영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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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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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사장 허 인)가 건축설계·감리·CM부문의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삼우씨엠은 3년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최고기업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건축설계 분야 20203월 발표에서 삼우씨엠이 취업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1611, 처음 1위에 이름을 올린 삼우씨엠은 20203월 발표된 최근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33개월째 부동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우씨엠 관계자는 이같은 결과는 44년간 축적된 삼우씨엠의 기술력과 실적 외에도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2018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ISO 국제인증 획득을 통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확립(2019 ISO45001 인증 취득) 기부문화를 통한 사회공헌활동(2015년부터 사회공헌기업대상 수상 외 다수의 기부사업 실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삼우씨엠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의 역할 수행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워커는 지난 2002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건설워커 랭킹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선호도를 추출하는 것으로 채용마케팅 및 홍보활동 기업이미지 근로조건 회사 분위기 채용시기 인지도 채용시스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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