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프리즘
정책종합
김포-파주 고속도로 ‘한강해저터널’ 3월 착공
한강통과 ‘실드TBM 공법’…소음·진동 최소화
홍제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3/02 [09: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포-파주 고속도로 한강해저터널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김포-파주 고속도로의 ‘한강통과구간’과 ‘한강해저터널’의 공사가 이 달 중 착공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의원에게 이달 중 시공사와 계약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김포시 양촌읍 흥신리와 파주시 파주읍 부곡리를 잇는 ‘김포-파주 고속도로(25.45km, 4차로, 1~5공구)’의 ‘한강통과구간(6.76km, 2공구)’과 ‘2공구의 해저터널(2.9km)’ 공사에 대한 설계를 완료했다.

 

한강통과구간에는 총사업비 5615억원이 투입되는 동시에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선진 공법인 실드TBM 공법이 한강해저터널에 적용되며 오는 2025년 12월 준공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2월 김포-파주 고속도로의 한강통과구간(2공구)을 제외한 1공구와 3~5공구에 대한 공사가 착공됐다

 

 

/홍제진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포~파주, 실드TBM, 한강하저터널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인터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임한규 사업개발 본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