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논단
[2020 신년사]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전기공사업계 지속 성장 위한 로드맵 완성
매일건설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1/02 [11: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 매일건설신문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매일건설신문 독자 여러분과 지난 한해 국가 전력산업발전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전기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올해도 전기인 여러분의 삶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전력산업계는 미·중 무역분쟁과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글로벌 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건설경기의 성장세 둔화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한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올해도, 우리 전력산업계를 둘러싼 주변 환경은 결코 녹록치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렵고 풀어야 할 과제들도 많지만 전기인 모두가 힘을 모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도 현재 진행중인 변혁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공사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고, 차근 차근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발맞추어, 전기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유관기관들과의 상생협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전력산업계가 국가 경제발전에 성장동력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전기공사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에서 최선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당면하고 있는 고충과 어려움에 대하여 적극 대변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기인 여러분!

 

희망찬 새해의 힘찬 기운을 듬뿍 받아 전기인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국가 전력산업발전에 다함께 노력하여, 세계인이 놀라는 발전의 역사가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매일건설신문도 우리나라가 에너지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는 에너지전문 매체로 성장·발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끝으로 전기공사업계를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0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과 모든 전기인들께 행운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바 이루시는 특별한 한 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토종 ‘열차 정위치 정차장치’ 호환성 확보 주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