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철도공단 영남본부, 영천~신경주 아화역 신축공사 착수
91억원 투입… 2021년 4월 준공 목표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2/27 [16: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화역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2021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비 91억원을 투입해 중앙선 영천∼신경주 구간 아화역사 신축공사를 본격 착수한다.

 

공단은 아화역사를 아화(阿火)라는 지명의 상징성을 담은 적갈색과 시각적 연속성을 이루는 무채색을 사용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BF, Barrier Free)의 예비인증을 설계단계에서 통과했고, 공사 준공 시에는 본 인증을 취득하여 장애인 및 교통약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인희 영남본부장은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 완공 시 고속철도 소외지역인 영천시와 경주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트렌드 ISsUe
인터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임한규 사업개발 본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