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철도공단 영남본부, 에어백 안전조끼 도입
서대구역사 신축현장 시범 도입 후 철도건설 전 현장 확대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2/02 [09: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철도시설공단 본사 사옥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정부의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서대구역사 신축현장에 에어백 안전조끼를 시범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어백 안전조끼’는 가속도 감지센서가 내장돼 현장 근로자의 기울기 및 행동변화 등 추락 위험을 감지하며, 추락 시 에어백을 팽창시켜 부상규모를 최소화하는 고도의 기능성 안전조끼다.

 

영남본부는 서대구역사 신축현장 시범 도입에 따른 활용성을 검증하고, 추후 철도건설 전 현장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이인희 영남본부장은 “이번 에어백 안전조끼 시범도입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장비를 도입해 철도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트렌드 ISsUe
인터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임한규 사업개발 본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