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종합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허문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28 [09: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백종윤)는 지난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기계설비건설인과 협회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걸어온 30, 펼쳐갈 100을 주제로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설비공학회 김용찬 회장, 한국설비기술협회 김태철 회장, 한국설비설계협회 조춘식 회장, 한국소방시설공사협회 김태균 회장, 한국종합건설기계설비협의회 박성민 회장, 기술인협회 기계기술인회 김봉신 회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제헌 처장 등 기계설비 관련 외부인사가 참석하여 30주년을 축하했다.

 

백종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30년 전 협회 창립을 위해 고군분투하신 선배님들의 노력 덕분에 오늘 우리의 근간이 마련되었고, 기계설비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면서 협회는 회원사 뿐만 아니라 기계설비산업 및 건설산업의 여러 단체와 함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달려온 세월이었다고 회고했다.

 

백종윤 회장은 또 서로 협력하고 공생하여 함께 발전하는 길만이 최선이기에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여 건설산업 발전에 적극 동참하는 협회, 명실상부한 강소단체의 면모를 이어가자고 주문했다.

 

협회는 30년간 협회 발전에 공헌한 7명의 역대 회장에게 특별공로패를, 19명의 회원사 및 협회 임직원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을 통해 협회는 지난 30년을 회고하고, 앞으로도 기계설비산업 발전을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교통약자 등 이동권·편익 보호에 앞장서겠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