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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허가실적 2만9천호…전년 比 25%↓
착공3만8천·분양 2만7천 등 전년 比 소폭 상승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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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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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8월 주택 인허가와 준공 실적은 감소한 반면, 착공과 분양은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8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2만8,776호로 전년동월(38,299호) 대비 24.9% 감소했다. 다만 8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수도권은 전년동기와 유사하며, 서울은 전년동기 대비 18.6%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도권은 1만9,566호로 전년 대비 9.5% 감소했고, 서울은 4,331호로 전년 대비 0.8% 증가, 지방은 9,210호로 전년 대비 44.8%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아파트는 2만1,746호로 전년 대비 17.9% 감소했으나, 서울 아파트는 2,786호로 전년 대비 52.2% 증가, 전국 아파트 외 주택은 7,030호로 전년 대비 40.5% 감소했다.

 

또한 8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만8,189호로 전년동월(30,393호) 대비 25.7% 증가했다. 수도권은 22,693호로 전년 대비 43.7% 증가했고, 서울은 4,823호로 전년 대비 7.5% 증가, 지방은 15,496호로 전년 대비 6.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 아파트는 30,479호로 전년 대비 62.3% 증가했으며, 서울 아파트는 3,144호로 전년 대비 80.4% 증가, 전국 아파트 외 주택은 7,710호로 전년 대비 33.6% 감소했다.

 

아울러 8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만6,733호로 전년동월(14,411호) 대비 85.5% 증가했다. 수도권은 18,099호로 전년 대비 199.7% 증가했고, 서울은 3,707호로 전년 대비 163.5% 증가, 지방은 8,634호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일반분양은 17,487호로 전년 대비 155.3% 증가, 임대주택은 3,257호로 전년 대비 37.2% 감소, 조합원분은 5,989호로 전년 대비 152.3%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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