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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종역 임시 주차장 10일부터 무료 운영”
심기준 의원 “추석 전 주차장 조성 공사 완료, 이용객 편의 증진”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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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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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기준 의원은 “만종역 임시주차장 조성이 추석 전에 완료돼 추석 명절에 만종역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매일건설신문

 

KTX강릉선 만종역 임시주차장이 10일부터 무료로 운영됨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주차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만종역 일대 만성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강릉선 만종역의 만성 주차장 해소를 위한 임시 주차장 조성공사를 9일 완료하고 10일부터 무료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시주차장은 구(舊) 만종역 4,600㎡ 부지에 총 150면 규모로 마련됐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만종역 주차공간은 기존 194면에서 344면으로 늘었으며, 추석을 앞둔 만종역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심기준 의원은 만종역 인근 마을입구, 진입로 등의 차량 불법 주정차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함과 만종역 이용 승객들의 주차면 부족 불편에 대한 대책 마련을 철도시설공단에 촉구했고, 공단은 추석 연휴 전까지 코레일과 협의를 통해 공단이 주차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기준 의원은 “만종역 임시주차장 조성이 추석 전에 완료돼 추석 명절에 만종역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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