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진흥원, 2년 연속 ‘공공혁신 대상’ 수상

성과 중심·연구자 친화형으로 R&D 관리체계 개편 등 성과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08:01]

국토진흥원, 2년 연속 ‘공공혁신 대상’ 수상

성과 중심·연구자 친화형으로 R&D 관리체계 개편 등 성과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9/07/25 [08:01]
▲ 시상식 모습                              © 매일건설신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24일 밀레니엄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大賞’ 시상식에서 ‘공공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지속적 도전과 혁신을 이뤄낸 기업, 기관을 선정·시상하며 국토진흥원은 2년 연속 동일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국토진흥원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 R&D 관리체계를 성과 중심·연구자 친화형으로 전면 개편함과 동시에 ‘국토교통부 소관 연구개발사업 운영규정’을 즉시 전면 개정함으로써 제도 혁신 이행을 빠르게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국토교통분야 최초의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시작으로 교통분야 R&D 전문인력을 위한 온라인 일자리 정보 서비스(START)시범운영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힘써오고 있다.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6월에는 기획재정부가 진행한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종합 ‘A등급(우수)’을 받았다.

 

손봉수 원장은 “앞으로도 연구자가 만족하는 R&D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서는 연구개발 성과를 도출하고, 국토교통 R&D 분야의 우수인재와 견실한 연구기관 및 산업체 연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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