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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4월 분양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총 184세대 중 62세대 일반분양 예정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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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0: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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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명문학군·쾌적한 주거환경 등 한 번에 누리는 탁월한 입지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만의 차별화된 특화 상품 적용

 

▲ 디에이치 포레센트 메인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현대건설이 4월 중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일원대우아파트(개포로 110길 36) 재건축 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 62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세대로 이중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62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59㎡ 26세대 △84㎡ 26세대 △121㎡ 10세대로 구성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택지개발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더블역세권…사통팔달 교통망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더블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강남 및 송파권역으로 1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대청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SRT 수서역을 이용해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 영동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풍부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으로 양재IC~한남IC 6.4km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늘푸른공원, 대모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명문학군 및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도 누려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강남 내에서는 보기 힘든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늘푸른공원과의 연계동선을 확보했으며, 인근에 광수산·양재천·탄천·일원에코파크 등 풍부한 수변 및 녹지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춰 단지 옆에 일원초, 중동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명문고교인 중동고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밖에 반경 2km 이내 중산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등 선호도 높은 명문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수서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있고,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가깝다. 반경 1km 이내에는 일원동 주민센터, 수서경찰서, 강남구민회관 등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개포택지개발지구, 국제교류복합지구, 양재R&CD센터 등 주거가치 상승 기대감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위치한 개포택지개발지구는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추진 중에 있다.  현재 디에이치아너힐즈(1,320세대), 디에이치자이개포(1,996세대), 개포래미안포레스트(2,296세대), 래미안 블레스티지(1,957세대), 래미안개포루체하임(850세대) 등 8,500여세대가 분양 및 입주를 했으며, 개포주공 1, 4~7단지 등도 재건축사업을 활발하게 추진중에 있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예정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우선 영동대로 복합개발을 통해 영동대로 지하에 광역철도 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공공·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환승센터가 연면적 16만㎡ 규모로 조성된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이 완료되면 KTX 동북부연장선, 위례~신사선, GTX-A(동탄~삼성~킨텍스), GTX-C(금정~의정부) 등 광역 노선을 잇는 수도권의 교통허브가 갖춰진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도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105층 높이, 축구장 11배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는 업무·숙박시설은 물론 전시·컨벤션·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국제 비즈니스 교류의 핵심 공간으로 조성된다.

 

양재동․우면동․개포동 일대에 조성되는 양재R&CD 특구 개발도 이목을 끈다. 양재R&CD 특구는 R&CD 코어권역, 지역특화 혁신권역, 지식기반 상생권역, 도시지원 복합권역 등 4개의 권역으로 구분돼 개발되며, 중소기업의 연구공간과 대기업 신성장 연구역량강화를 통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 투시도     © 매일건설신문

 

단계적인 미세먼지 차단 설계…현대건설만의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적용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입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외부에서부터 단계적인 미세먼지 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 단지로 조성된다.

 

어린이놀이터에는 미세 물 입자를 공기 중에 분사해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미스트 분사기’가 설치돼 부분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다.

 

각동 공동현관 내 전화부스 형태의 ‘에어샤워 부스’가 설치된다. 에어샤워 부스는 압축 공기를 분사해 의류에 묻어 있는 외부 오염물질을 털어주고, 털어낸 오염물질은 바닥의 흡입 매트가 진공으로 빨아들여 세대 출입 전 1차적인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준다.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인 ‘H 클린현관(H Entrance)’도 디에이치 포레센트 일부 세대(전용 121㎡)에 적용된다.

 

H 클린현관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외부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현관으로 주방 쪽 급·배수관을 연장해 설치된 콤팩트 세면대를 통해 간단한 세척이 가능하며, 세탁장을 배치해 외부 활동으로 오염된 세탁물이 거실과 복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보조주방의 세탁공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외에도 신발살균기와 의류에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청소기 형태의 집진클리너 및 전용 의류건조기 등도 적용된다.

 

사계절 경관 고려한 조경 설계 및 노블클럽•옥상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주차장의 지하화로 보행자 위주의 안전단지를 실현함과 동시에 지상 면적을 공원화하여 사계절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조경으로 설계된다.

 

단지 옆 늘푸른공원과 연계된 산책로를 비롯해 단지 중심 메인가로길은 공공보행로를 따라 소나무 가로수길 및 정방형 수경시설 등이 설치돼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사계절 경관을 고려한 생태연못, 테마정원 등도 단지 곳곳에 조성된다.

 

커뮤니티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클럽하우스, 맘스카페, 노블클럽 등 입주민의 특성에 맞게 세분화된 시설이 들어선다.

 

전동 상부에는 입주고객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옥상정원이 마련된다. 야외테이블, 벤치 등 휴게공간이 조성되며 옥상용 특화조명으로 야간 경관에도 신경 썼다.

 

전세대 남향에 판상형 설계...현대건설만의 특화 시스템 적용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전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일부 세대에서는 늘푸른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의 경우 100%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통풍성 및 채광성이 우수하다.

 

기존 아파트 천정고(2.3m)보다 높은 2.5m 천정고 및 2.6m 우물형 천정고(거실·현관·주방 3개소)를 전세대 적용해 개방감을 높이고 전용 84㎡ 이상 주택형에는 개방형 발코니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 벽부형 층상배관 설계로 세대 간의 욕실 사용소음이 차단되고 욕실바닥 청소 및 점검·보수도 수월하다.

 

주방에는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및 이송 시스템을 배치해 음식물 쓰레기 보관 및 배출 시 입주민의 편의에 도움을 주며, 발을 이용해 물을 틀고 잠글 수 있는 풋밸브를 싱크대 하단에 설치해 편의성은 물론 절수 효과까지 신경 썼다.

 

세대 내 벨소리를 빛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이는 초인종 ‘H Bell’도 제공된다. H Bell은 2가지 LED 빛과 소리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알림을 지원한다. 거실과 안방 2곳에 기본으로 설치되며 입주고객의 스마트폰 또는 월패드로 알림기간, 시간조정 등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다. 세대 내 다른 공간으로 이동 시에는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가전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HEMS),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전기통합형 실별 온도조절기, 세대내 전체 LED등, 가스차단 시스템 등이 설치돼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게 했다.

 

월패드와 연동되는 현관 안심카메라 및 디지털 도어락을 통해 세대 내 안전 확보에 신경 썼으며 지하주차장 200만 화소 CCTV,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이 설치돼 입주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천연대리석, 천연화강석, 수입 원목마루 등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주방 등에 고급 수입 가구를 적용해 디에이치만의 품격 있는 내부설계를 선보인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개포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대건설의 고품격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에 걸 맞는 특화 설계 및 차별화 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58-2980>

 

▲ 위치도     © 매일건설신문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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