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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인프라 시공 프로젝트용 혼합현실 앱 발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SYNCHRO XR’ 소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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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6 [17: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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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틀리의 SYNCHRO XR 및 Microsoft HoloLens 2는 시공 현장에 혼합 현실의 이점을 제공한다.             © 매일건설신문

 

벤틀리시스템즈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신규 Microsoft HoloLens 2를 적용한 몰입형 시각화 4D 시공 디지털 트윈용 앱인 ‘SYNCHRO XR’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벤틀리시스템즈는 HoloLens 2를 적용한 SYNCHRO XR을 통해 사용자가 디지털 시공 모델과 상호 협력해 직관적인 제스처로 시공 과정을 계획하고, 시각화 및 경험하는 방법을 보여줬다.  ‘SYNCHRO XR’은 작업, 시공 진행 상황, 잠재적 현장 위험 및 안전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벤틀리시스템즈 프로젝트 납품 담당 수석 부사장 노아 에크하우스(Noah Eckhouse)는 “HoloLens 2를 적용한 SYNCHRO XR 앱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디지털 트윈과의 완전히 새로운 상호작용 방법을 제공한다”며 “사용자는 설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작업 및 프로젝트 일정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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