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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SOC건설 등 ‘지역경제 살리기’ 나서
올해 업무보고… 성장·생활안전·편안한 일상 키워드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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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09: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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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올해 업무추진 방향을 국토교통 산업 혁신·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가치창출형 경제구조를 바꾸고 안전한 일상을 최우선적으로 하기로 했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국토부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혁신성장 ▲생활안전 ▲편안한 일상을 키워드로 잡았다.


먼저, 수소경제·스마트시티·스마트건설 등 7대혁신기술을 확산하고 건설·운수 등 주력 산업 체질을 개선하고 좋은 근로여전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SOC건설·혁신형 산단 조성 등 조기투자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24시간 국민 안전을 위한 과학적·예방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건축물, 지하시설물 등 생애주기 관리에 쳬게를 마련하기로 했다.


건설현장 및 교통안전이 뿌리내리도록 취약분야를 집중 개선해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주거·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주택시장을 세밀히 관리하고 맞춤형 주거지원·광역교통 운영 및 인프라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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