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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취임
위험관리 이슈 선제 발굴 · 안전점검 업무 개선 등 의지 밝혀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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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09: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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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는 제17대 이사장에 이윤배 전 NH농협손보 사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0▲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매일건설신문

 

지난 11일 본사 강단에서 취임식을 가진 신임 이윤배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그동안 손해보험, 은행, 증권, 생명보험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안정적인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사장은 "협회가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에 관한 이슈를 선제 발굴하는 등 안전점검 업무를 개선하고, 사원사의 위험관리 업무를 확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46년간의 안전점검 관련 빅데이터의 분류가공에 힘을 쏟아 미래 지향적인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개개인의 역량을 높여나가며 혁신과 변화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이윤배 이사장은 동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과 NH농협생명 경영전략 부사장, NH농협손보 사장을 역임했다.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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