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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안관식 기술안전본부장 취임
1986년 한전 입사 이래 주요 보직 역임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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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4 [08: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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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관식 본부장장     © 매일건설신문

남부발전은 안관식 前삼척발전본부장이 신임 기술안전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광성고와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안관식 신임 기술안전본부장은 1986년 한국전력 입사 이래 한국남부발전(주) 안전품질실장, 건설처장, 삼척발전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안전, 건설 및 발전분야 전문가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안관식 신임 본부장은 “안전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통한 안전한 사업장 조성으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특히 사업장내 협력사 직원의 안전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발전회사 최초로 남제주 LNG발전소를 스마트 발전소로 구축함으로써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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