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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30기 신입사원 첫발 내딛어
10일, 충남 정심원 방문 봉사활동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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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7: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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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발전 30기 신입사원 봉사활동 모습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10일 30기 신입사원 53명이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정심원을 찾아 사회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사회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활동은 정심원과의 사전협의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원우들과 소통 및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부발전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나눔기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박형구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공기업의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물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앞장서고 자기개발에 매진해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신입사원들은 사회봉사활동을 포함한 입문교육 및 발전심화교육을 마치고 2월 중 현장에 배치돼 중부가족의 일원으로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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