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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79명 최종합격
40대 가장 많아, 최고득점 86.5점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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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6: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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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20일에 실시한 2018년 제4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 명단을 12월 7일에 발표했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은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근거해 건축물에너지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자격으로 시행됐다.


이번 시험에서는 총 170명이 응시한 가운데 79명이 합격했다. 연령대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40대가 27명(34.2%)으로 가장 높고, 50대가 24명(30.4%), 30대 이하가 15명(19.0%), 60대 이상이 13명(16.5%) 순으로 나타났다. 최고 득점자는 86.5점을 획득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72세, 최연소 합격자는 28세이다.

 

한편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평가 업무를 하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국가자격시험으로 건축물에너지에 대한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 분야의 종합적인 지식을 제1차, 제2차 시험에 걸쳐 평가하고 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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