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중부발전, 제주지역 최초 LNG복합발전소 준공
지역 전력공급 20% 담당, 전력수급 안정·에너지자립 핵심 역할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2/07 [05: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제주 LNG 복합발전소 준공식 모습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지난 6일 제주발전본부에서 제주 최초 LNG복합발전소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고희범 제주시장 및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6월 첫삽을 뜬 제주LNG복합발전소는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난 8월 적기 준공해 올해 제주지역 하계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했다. 제주지역 전력공급의 20%를 담당해 제주지역 전력수급 안정과 에너지 자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제주LNG복합은 제주지역 최초로 청정연료인 천연가스를 사용함으로써 최근 이슈가 되는 초미세먼지와 같은 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했다.

 

박형구 사장은 “제주LNG복합발전소는 4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발전소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명품발전소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 LNG 복합발전소, 중부발전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