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박성철 한전KDN 사장, 동신대 토크콘서트 특강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대응’ 주제로 대학생들과 공감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1/29 [08: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28일 동신대학교 대학생과 함께하는 'Jump Together'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매일건설신문

 

한전KDN 박성철 사장은 28일 동신대학교 대학생과 함께하는 'Jump Together'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성철 사장은 전력ICT 전문회사인 한전KDN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이어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대응에 대해 1시간 40여 분간 강연 및 토론을 진행했다.

 

박성철 사장은 특강에서 만화가가 그린 1965년도에 2000년을 예상한 미래 생활을 그린 그림을 예시를 들며 꿈이 빠르게 현실화 되는 사례를 언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등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과 미래 변화 및 나아가 미래 대응을 함에 있어 기업과 개인은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어 특강이 끝나고 Q&A 시간에 대학생들은 박성철 사장에게 사장님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인지 등 개인적인 질문과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 등  다양한 질문과 답변으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또한, 이날 박성철 사장은 강연료 전액을 동신대 구내식당 식권으로 구매하여 대학생들에게 기부했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가스 中企 상생 모범 공기업 달성에 앞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