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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전문가 초청 '토크콘서트' 개최
항만·해운·물류 관련 대학생 대상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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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5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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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부산 국제항만컨퍼런스가 11월 1~2일 양일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 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부산항만공사는 제6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usan International Port Conference 2018) 둘째 날인 지난 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에서 글로벌 기업 전문가와 해운·항만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글로벌 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과 해운·항만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해운·항만·물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IT기업의 생생한 정보전달과 글로벌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세계적인 IT기업인 IBM Korea의 엄경순 전무와 세계 최고 해운선사인 머스크 그룹 APM 터미널의 팀 스미스 아시아 총괄대표가 강연자로 참석해 해당 기업의 채용규모 및 채용과정, 그리고 인재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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